Oasis
Thursday, July 01, 2010
세상에 끝에 섰 을 때 길 이 보이지가 않 을 때
누군가 필요했었죠
어둠에 갇혀있을 때 빛이 보이지가 않을 때
손길을 기다렸었죠
그대는 모르죠 세 상에 단 하 나 그대가
[[* The breaking soul _
누군가 필요했었죠
어둠에 갇혀있을 때 빛이 보이지가 않을 때
손길을 기다렸었죠
그대는 모르죠 세 상에 단 하 나 그대가
[[* The breaking soul _